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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마다 꽃을 피우는 작약이 부럽다.
저렇게 활짝 피었다 져도
내년에 다시 피울 수 있으니 ....
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꼬치친구가
소식도 없이 1 년여 병상에서 고생하다
저 세상으로 갔단다.
자쓱 얼굴이나 한번 보고가지.....
활짝 핀 작약꽃 처럼
밝은 웃음을 흘리고 다니던 친구....
잘 가시게!
가시는 그 길이 꽃길이길 빌겠네.
해마다 꽃을 피우는 작약이 부럽다.
저렇게 활짝 피었다 져도
내년에 다시 피울 수 있으니 ....
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꼬치친구가
소식도 없이 1 년여 병상에서 고생하다
저 세상으로 갔단다.
자쓱 얼굴이나 한번 보고가지.....
활짝 핀 작약꽃 처럼
밝은 웃음을 흘리고 다니던 친구....
잘 가시게!
가시는 그 길이 꽃길이길 빌겠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