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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못가 원두막이
"뻥구"의 놀이터로 변했다.
아무도 찾아주지 않은 탓이겠지만....
원두막...
누군가의 쉼터가 되었으면 하고
정정들여 만들었는데
희망보다는 현실이 더 중요하다는 걸
왜 몰랐을까?....
아직도 모르는 내일을
"뻥구" 저놈은 알까?
연못가 원두막의 뜨거운 여름을....
연못가 원두막이
"뻥구"의 놀이터로 변했다.
아무도 찾아주지 않은 탓이겠지만....
원두막...
누군가의 쉼터가 되었으면 하고
정정들여 만들었는데
희망보다는 현실이 더 중요하다는 걸
왜 몰랐을까?....
아직도 모르는 내일을
"뻥구" 저놈은 알까?
연못가 원두막의 뜨거운 여름을....